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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운영주체 소개

그 아이는 함께 가지 않았다

이 사이트는 ‘동반자살’이라는 말 앞에서 아이의 생명과 부모의 책임을 묻는 사회비평 에세이를 책장처럼 읽게 합니다. 서문, 서른 장, 사이글 다섯 편, 맺음말, 자료 메모를 목차 순서대로 넘길 수 있습니다.

‘동반자살’이라는 말 앞에서 아이의 생명과 부모의 책임을 묻는 에세이입니다. 부모가 다시 살아갈 도움을 받아야 하는 이유와, 아이가 별도로 보호받아야 하는 이유를 함께 읽습니다.

운영주체

운영주체
생각나무
시리즈
생각나무 사회비평 에세이
사이트
child.thinktree.kr
이메일

생각나무는 흩어져 있는 이야기를 누구나 읽기 쉬운 글과 책의 형태로 정리해 공유합니다.

이 초고에 대하여

  • 서윤, 민재, 정은처럼 본문에 나오는 생활 장면과 다섯 편의 사이글은 논의를 위해 만든 허구입니다.
  • 영화 『마더』는 장면의 의미로만 다루었고, 대사를 직접 인용하지 않았습니다.
  • 실제 사건의 수사 기록, 인터뷰, 통계를 지어내지 않았습니다.
  • 정책에 관한 문장은 지금 전국에서 제공되는 서비스 안내가 아니라, 지원이 향해야 할 방향에 대한 제안입니다.
  • 이 글은 출판 확정본이 아닌 초고입니다.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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